1. 팀플, 졸업작품, 포트폴리오용으로 제작한 서비스들을 계속 운영하는 것이 취업에 큰 이점이 되는가요?

    AWS, GCP 사용하다가 프리티어 종료된 인스턴스(서비스)는 로컬에 있는 미니PC에서 온프레미스로 계속 유지를 할려고 하는데요, 괜찮은 방법일까요? 아니면 미니PC 팔고 그 돈으로 클라우드 결제를 하는게 나을까요?

    멘토님은 직장/프리랜서일 외에 개인적으로 만드시거나 운영하시거나 하는게 있으신가요?

  2. MSA와 관련된 기술들을 공부 시작해보기 vs 스프링 공부를 더 깊게 하고 코딩테스트 공부하기

    어떤 기업의 공고문에는 신입 구한다면서 쿠버네티스 사용 경험 있는 사람을 우대한다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얉게 다루고 기술 스택 같은 곳에 적어봤자 질문 폭격 맞을 거 같아서요.

  3. 채팅 서비스를 구현하는데 Redis Pub/Sub을 사용할려다가 너무 어려워서 스프링 내부 SimpleBroker를 사용할까 합니다.

    외부 브로커 사용하지 말고 스프링 내부 SimpleBroker만 사용해도 충분할까요? 추후 작품 어필을 할 때라던가..

    채팅 서비스 테스트용으로 좋은 툴이 있을까요? 포스트맨 같은거. 제가 찾아봤을 때는 잘 안보이던데 직접 페이지 만들어서 테스트하는게 오히려 낫다면서..

  4. 현재 대학교 4학년인데 공부 우선순위를 좀 확실히 하고 싶습니다.

    학점(3학년까지 누적 3.9 정도 됩니다) > 부트캠프 활동 > 정보처리기사 준비 > 알고리즘 공부(백준 실버 문제 정도 풀 수 있습니다) 우선순위면 괜찮을까요?

  5. 풀스택 과정 수료하신 분들 취업률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프론트엔드와 백엔드로 나눈다면 백엔드 취업률이 프론트보다 월등히 높나요?

  6. API 명세서를 노션에 직접 작성하다가 귀찮아서 이번에는 Swagger를 사용해보고 있는데 현업에서는 어떤 방식을 더 채택하나요?

  7. DB튜닝 등 성능 개선에 대한 부분

코드작성시 올바른방법 틀린코드지만 작동이된다 => 넘어간다 그것도힘들다면 GPT의 도움을 받아도되지만 복붙은 금지 따라치기까지는 가능하다. 따라치다보면 이유에 대해 어느정도 감을 잡게된다.

우리의 기획에 맞게 수정해나가며 계속 감을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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