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뭘 했는지 1줄
느낌점, 얻어간것 1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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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주
- 백엔드 개발에 참여했습니다. 기술 스택에 대한 CRUD 기능(추가, 수정, 삭제, 조회)을 개발했습니다.
- 이전에는 프론트엔드 개발만 경험했기 때문에, 백엔드 개발 팀 협업은 처음이었습니다. DB와 API 서버를 처음 다루면서 낯선 부분이 많아 헤매고 어려움을 겪었지만, 팀원분들이 다양한 부분에서 친절하게 도와주셔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 팀원분들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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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재
- 백엔드 개발 담당했습니다. AWS EC2, RDS, 몽고DB 아틀라스, 깃허브 액션과 같은 인프라 사용해서 배포하고, 웹소켓(STOMP), Redis Pub/Sub을 사용해 채팅을 구현했습니다. ProcessBuilder를 사용해 컴파일러 기능을 구현했습니다.
- HTTP API 개발만 해보다, 웹소켓 API를 만져보니 숙련도가 없어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모두가 처음 사용해보는 기능/기술을 적용하다보니, 구현뿐만 아니라 프론트엔드에서 사용하기 쉽게 설명하고 문서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고, 컴파일러 관련 기능을 제가 구현하면서 보안과 관련된 수많은 허점을 스스로 보면서 부족함을 많이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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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휘
- 백엔드 개발을 담당했으며, DB설계 및 Github API를 활용하여 로그인, 레포지토리 조회, 트리 구조 조회, 특정 파일 불러오기 기능을 구현했습니다. 또한 유저, 프로젝트, 문제, 테스트케이스, 기업, 채용공고에 대한 CRUD 기능을 개발했습니다.
- 강의로 배운 Spring Boot를 직접 프로젝트에 적용해보면서 실제 서비스 흐름과 백엔드 아키텍처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졌고, 관계형으로 얽힌 테이블들을 다루면서 DB 설계의 중요성도 크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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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근
- 프론트 개발 담당했습니다. 깃헙 프로젝트 연결 및 알고리즘 문제 연결, 문제풀기 및 결과보기 api 연결 등 api 연결 및 디자인을 구현하였으며 채팅에 대한 기본 세팅 또한 진행했습니다.
- HTTP API를 연결하여 보여주고 하는 것에 대한 개발만 진행하다가 소켓에 연결하여 실시간으로 채팅 진행하고 하는 것을 처음 해보다보니 어려움을 많이 느꼈고 PM으로써 개발기간이 짧을때 팀을 이끌어나가는것에 있어서 스스로 아쉬움이 있다 생각해 보완해나가야겠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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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희
- 프론트 개발을 담당했습니다. 페이지 디자인을 시작으로 로그인 및 회원가입 페이지, 코딩 테스트 페이지, 마이페이지 및 더보기 페이지 프론트 디자인을 담당했습니다. 또한 로그인과 회원가입 api를 연동하고, 개발 마무리 단계에서 QA 시트를 작성하며 요구사항대로 잘 진행되었는지 검토하였습니다.
- 이번 프로젝트는 많은 것을 새로 경험할 수 있었던 귀중한 경험이었습니다. 디자인을 위해 피그마도 처음 다뤄봤고, 프론트를 제대로 맡아보는 것도 처음이라 로그인 API 연동마저 벅차게 느껴졌던 때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하나씩 성취하고 이렇게 결과물을 보니 뿌듯함이 큽니다. 이맛에 개발하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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